산방산 둘레길, 아침 일곱 시
사람이 없는 시간에 걷는 30분 코스. 스테이에서 차로 6분 거리라 체크아웃 전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사람이 없는 시간에 걷는 30분 코스. 스테이에서 차로 6분 거리라 체크아웃 전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사계와 화순 사이에서 바다를 제대로 보여주는 카페만 골랐습니다. 주차 여부까지 적어두었습니다.
12월 말부터 2월 초까지, 주차 대란을 피해서 가는 시간대를 정리했습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여기입니다. 예약 없이 가도 되는 곳과 아닌 곳을 구분했습니다.
스테이 마당에서도 노을이 보이지만, 한 번쯤은 차를 몰고 나가볼 만합니다.
장비 없이 오를 수 있는 구간과 돌아서야 하는 지점을 솔직하게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