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전체가 내려다보이는 제주 풍경

제주 저널

돌담스테이가 쓰는
제주 이야기

가까운 곳부터 차로 30분 안쪽까지, 저희가 실제로 다녀온 곳만 적습니다.

  • 6편의 기록
  • 차로 30분 안쪽
  • 직접 다녀온 곳만

전체 6편

  • 전체
  • 산책
  • 카페
  • 계절
  • 가족
  • 드라이브
  • 등산
  • 한라산 능선
    산책 2026.04.02 4분

    산방산 둘레길, 아침 일곱 시

    사람이 없는 시간에 걷는 30분 코스. 스테이에서 차로 6분 거리라 체크아웃 전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 바다가 보이는 제주 해안
    카페 2026.03.18 6분

    창이 큰 해변 카페 네 곳

    사계와 화순 사이에서 바다를 제대로 보여주는 카페만 골랐습니다. 주차 여부까지 적어두었습니다.

  • 붉게 핀 제주 동백
    계절 2026.02.06 5분

    동백은 언제 가야 할까

    12월 말부터 2월 초까지, 주차 대란을 피해서 가는 시간대를 정리했습니다.

  • 풀밭의 제주 조랑말
    가족 2026.01.24 4분

    말이 있는 목장에서 보내는 오후

    아이와 함께라면 여기입니다. 예약 없이 가도 되는 곳과 아닌 곳을 구분했습니다.

  • 제주 바다의 등대
    드라이브 2026.01.09 3분

    노을을 보기 가장 좋은 등대

    스테이 마당에서도 노을이 보이지만, 한 번쯤은 차를 몰고 나가볼 만합니다.

  • 바다에서 떠오르는 해
    등산 2025.12.15 8분

    겨울 한라산, 초심자용 코스

    장비 없이 오를 수 있는 구간과 돌아서야 하는 지점을 솔직하게 적었습니다.